유한양행 최신 뉴스는 렉라자 마일스톤 지연 이슈가 있어서 헷갈리셨을 겁니다. 이 글은 유한양행 최신 뉴스 중 핵심 3가지—1분기 실적, 렉라자 글로벌 판매, 유럽 마일스톤 현황—를 정리해, 이 글 하나로 최근 흐름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래 내용은 공개된 공시자료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요약한 정보성 콘텐츠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추천이나 매수·매도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은 원문 공시와 기사를 직접 확인한 뒤 신중하게 내리시기 바랍니다.
1분기 순이익 234억원, 전년比 133.5% 증가
유한양행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68억원(+7.2%), 영업이익 88억원(+37.3%), 당기순이익 234억원(+133.5%)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에서 기대했던 렉라자 유럽 마일스톤 반영이 지연되며 기대치를 밑돌았습니다.
핵심 요약: 1분기 순이익 234억원(+133.5%), 다만 마일스톤 지연으로 기대엔 못 미쳐
렉라자 전세계 매출 82% 성장, 미국은 55% 증가
렉라자(레이저티닙) 병용요법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1억 7,500만달러, 전 세계 매출은 82% 증가한 2억 5,7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판매 자체는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유럽 마일스톤 지연, 2분기 유입 가능성은 높아져
시장에서는 약 440억원 규모의 유럽 마일스톤이 1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유럽 국가별 보험 등재 절차가 진행되며 유입 시점이 지연됐습니다. 다만 렉라자는 2024년 12월 EU 승인 이후 영국·스위스(1월), 이탈리아(2월), 독일(3월), 폴란드(4월) 등 주요 유럽 국가에서 건강보험 등재가 순차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2분기 마일스톤 유입 가능성은 높아진 것으로 평가됩니다. 로수바미브(215억원, +29.2%), 아토바미브(72억원, 2배 이상 증가)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유한양행 최신 뉴스 3가지 한눈에 비교
| 뉴스 | 핵심 수치 | 의미 |
|---|---|---|
| 1분기 실적 | 순이익 234억원(+133.5%) | 마일스톤 지연으로 영업익은 기대 이하 |
| 렉라자 글로벌 | 전세계 매출 +82% | 미국 매출 +55% |
| 유럽 마일스톤 | 440억원 1분기 반영 지연 | 2분기 유입 가능성 높아짐 |
자주 묻는 질문
Q. 렉라자 마일스톤은 무엇인가요?
유한양행이 렉라자를 해외에 라이선스 아웃하면서 계약한 조건에 따라, 특정 허가·판매 단계를 달성할 때마다 받는 계약금입니다. 유럽 보험 등재 진행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입될 예정입니다.
Q. 유한양행 1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 이유는?
시장이 예상했던 약 440억원 규모의 유럽 마일스톤이 유럽 국가별 보험 등재 절차 지연으로 1분기에 반영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Q. 렉라자 매출 자체는 잘 되고 있나요?
네, 전 세계 매출이 전년 대비 82%, 미국 매출이 55% 증가하는 등 글로벌 판매 자체는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일스톤 지연은 일시적 회계 반영 시점의 문제입니다.
유한양행 최신 뉴스 요약 정리
- 1분기 순이익 234억원(+133.5%), 다만 마일스톤 지연으로 영업이익은 기대 이하
- 렉라자 전세계 매출 +82%, 미국 매출 +55%로 글로벌 판매는 견조
- 유럽 마일스톤 1분기 반영 지연, 보험 등재 진행에 따라 2분기 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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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 유한양행, 1분기 매출 8.6% 성장…렉라자 마일스톤 2분기 기대 – 약사공론
- 미국 등 5개국 허가 마친 ‘렉라자’…유한양행, 글로벌 수확기 진입 속 순익 133% 급증 – 청년일보
- 렉라자 마일스톤 지연…유한양행 영업익 ‘기대 이하’ – 서울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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